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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햇뱅어포 ‘초사리’라서 더 부드럽다! 더 고소하다! 추천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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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어포는 대표적인 칼슘식품인 멸치나 새우보다 칼슘 함량이 많은 식품으로 밥반찬으로도 좋지만 기름없이 또는

기름이나 버터에 노릇하게 구워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르면 간단하면서도 영양만점 간식이 될 수 있어요.


뱅어포의 재료는 베도라치라는 생선의 새끼(치어)에요. 베도라치 새끼는 하얗고 투명해서 실치라고 불러요.

원래 뱅어포는 뱅어로 만들었는데 점점 잡히지 않아 생김새가 비슷한 실치로 만든 것이 대부분이에요. 즉, 실치포가 곧 뱅어포로 모양도 영양성분도 거의 같아요.

뱅어포는 실치를 잡는 시기, 실치의 굵기와 크기, 포의 촘촘함 등에 따라 품질이 결정되지요.

색깔이 하얗고 가늘고 작은 어린 실치로 촘촘하게 포를 만든 것일수록 품질이 좋다고 할 수 있어요.


동명상회 뱅어포는 가장 어린 실치로 만든 햇뱅어포인 ‘초사리’로 맛과 품질, 영양 모두 최상품이에요.

한눈에 보는 제품 정보

◑ 내용량

1봉 10장(125g 내외), 1장 20×27cm 내외

◐ 맛과 식감

- 고소하고 담백하며 비린내나 잡내가 없음. 짜지 않음.

- 부드러워 씹기에 부담이 없음.

◐ 영양성분

1장(12~13g)당 약 123mg의 칼슘 함유 cf. 우유 100ml당 약 113mg 칼슘 함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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