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AND STORY



  • 동명상회에는 '특별한 시간'을 거쳐 완성된
    '신용의 먹거리'가 있습니다.

    약 9백여 개의 상점, 종사하는 상인만 3천여 명에 이르는 우리나라 최대의 건어물시장 중부시장.
    이곳에 그 이름처럼 동해같이 깊고 푸른 역사를 간직한 동명상회가 있습니다.

    동명상회의 역사는 칠순의 주인장 최경희 여사가 일군 것입니다.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30~40년 세월동안 대를 이어 동명상회만을 찾는 단골고객들은
    최경희 여사에 대해 변함없는 신용을 갖고 있습니다.



    동명상회 물건이라면 틀림없다!

    손님들의 믿음을 최 여사는 목숨처럼 여기고 있습니다.

    그 믿음을 지키기 위해 지난 세월 한결같이 새벽부터 가게 문을 열고
    ‘어영부영한 물건’은 한 번도 취급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눈앞의 이익보다는 사람을 생각하고 믿음을 주면 된다”는 신념으로 바친
    청춘의 세월은 오롯이 최여사의 자부심이자 삶 자체가 되었습니다.

    그 동명상회의 정신을 그대로 이어
    바인컴퍼니가 더 많은 고객들에게 다가갈수 있도록 신용의 먹거리 브랜드 ‘동명상회’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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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명상회의 철학


    '마음을 담은 신용의 먹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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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인식품위원회

    식품영양학 석박사 5명으로 구성된 식품위원회를 운영하여
    수산물 안전성에 대한 원칙과 기준을 수립하고 관리하고 있습니다.


    1. 위원 구성
    (1) 전문가 위원
    박미원(박사, 조리학), 김수빈(박사, 식품학), 이남경(석사, 식품영양학), 김윤경(석사, 식품영양학), 김남영(석사, 식품영양학)

    (2) 소비자 위원
    위촉된 소비자 패널

    2. 운영 내용
    (1) 품질, 안전성 기준 검토 및 설정
    (2) 상품 평가 및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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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시 찾는 정성, 동명상회

    마음을 담은 신용의 먹거리는 마음을 움직입니다.
    한번 찾은 손님이 다시 이곳을 찾는 까닭입니다.
    동명상회의 제품에는 제품 그 이상의 ‘다시 찾는 정성’이 담겨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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